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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OS 를 Ubuntu 로 바꾸고 나서. 가장 힘들었던것 중에 한가지가 바로 Office tool 이다.
Windows 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MS Office 를 사용했다. 사용해야만 했다. 하지만 리눅스로 OS를 변경하고 나서, 그 대안을 찾아야만 했다. OpenOffice, Thinkfree, Go-Office 등등... 하지만 역시나 2% 부족한... 아니면 그동안 너무나 MS Office 에 익숙해서 이제는 쉽게 바꿀 수가 없는 것일지도??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시험이 될지도 모르는 (Mac iworks 가 마지막이겠지만), IBM Lotus Symphony 를 설치했다. 아직 많이 아는 사람이 없지만, IBM의 Lotus Notes 제품군의 하나로 office tool 인 (물론 Freeware 다) Symphony 가 있다. Word, Powerpoint, Excel 어쩌면 Office Tool 이라기 보다는 문서저작툴이라고 하는게 더 바람직할지도 모른다. 아직 그렇게 많이 사용해 본 것은 아니지만, Symphony 역시 OpenOffice 1.1.4 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문서자체를 핸들링 하는 면에서는 OpenOffice 와 별반 다르지 않을듯하고, 실제로 UI 가 Eclipse 기반으로 만들어져 좀 더 깔끔하다고 해야하나?? 좀 더 사용해보고 다시 후기를 적도록 하자. # by 나무피리 | 2009/01/17 21:18 | 트랙백
이번 CES 에 출품된 또 하나의 기대주..
바로 GPU 로 유명한 NVIDIA 의 ION platform 이다. ![]() 그동안 VIA 에서 NANO 나 PICO 플랫폼에서 느끼던 것과는 또 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 1G Ethernet, USB, Dual DVI, HDMI (audio + video), 3G Sata 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놀랍게도, GPU + North Birdge + South Bridge 가 하나의 Chip 으로 나온것이다. GPU 는 9400 으로 FULL HD 를 지원한다. 집적화의 결과인지 모르겠지만 보드를 보면 위에 아무것도 없다. 깔끔하게.. 일반 보드와 비교해 봐도 정말 비교가 많이 된다. ![]() ![]() 벌써 3월에 출시되는 MAC MINI 가 Nvidia ION 플랫폼이 될꺼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위 이미지만 봐도 mac mini 와 엄청 닮은걸 알수 있다. (설망 mac mini 가 atom 1.6Ghz CPU를 그냥 달고 나오지는 않겠지?? 그럼 실망인데....) # 추가적으로 Nvidia Ion Platform 은 Retail 기준으로 $300 ~ $350 정도에 팔릴 것이라고 한다. = 이제 넷북이 핸드폰까지도 밀어 내고 개인 넷북 시대로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
아마도 이번 CES 의 가장 큰 주류는 역시는 Slim 인 듯하다.
Samsung, LG, JVC, Sharp, Parasonic 등에서 일제히 1Cm 이하 두께의 LCD TV를 출품하였다. (SONY 의 LCD TV에 영향을 받은 듯), MSI, Lenovo, Samsung, HP 등의 노트북 Slim 이 대세(Apple 의 영향??) 하여틋 이제 대세는 slim 이다 나도 Slim 해야지.. # by 나무피리 | 2009/01/08 14:11 | 트랙백
Google Picasa 를 사용한지 오래 되었다.
리눅스로 Notebook OS를 변경하고 솔직히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문득 Google 에서 Picasa 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바로 Picasa for Linux 를 다운로드 해서 설치했다. 근데.. 한글 폴더나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Picasa 를 봤더니. 이게 Wine 기반의 Windows Application 이었다. 하하하하 Windows Application 을 Wine 으로 Package 해서 그대로 Linux 에서 사용하도록 배포하다니.... 많은 다른 Application Vendor 에서도 최소한 Linux 사용자를 위한 이런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아래글에서 리눅스에서 WINE 을 사용해서 IE6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IE6 뿐만 아니라 간단한 Window Application 은 그대로 실행이 된다. 특히 Microsoft Office 가 된다는거.. 짱..... Windows XP 나 Vista 를 사용할때도 주로 설치가 필요없는 Portable Application 을 외장하드에 넣어서 다녔는데, 외장하드만 어떤 컴이든 꼽으면 바로 원하는 Application 을 바로 실행시킬수 있도록... 이게 Linux 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Wine 을 통해서 Portable Application 을 바로 실행시킬수 있다는거..
회사가 M&A로 O사로 바뀌고 나서, 사내에서 사용하는 메일 시스템을 비롯한 여러 시스템이 O사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다. 워낙에 표준을 좋아하는 회사다 보니, 한가지 좋은 점은 더 이상 Outlook 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참에 노트북(델 Latitude D620) 의 OS를 Ubuntu 로 변경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Redhat 기반의 (CentOS 기반) 리눅스도 있지만, 커널이나 기타 액세사리들이 아직 너무 뒤쳐져서, 업그레이드하고 설정하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리기도 하고 해서 그냥 Ubuntu 8.10 을 설치했다. 확실히 Linux 가 많이 좋아 졌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사용량이 많아졌다가 맞을듯. 내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외부 장비며, 외부모니터설정,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투스 마우스, 심지어 IPod Touch 까지.. 전부 한번에 자동인식해 버린다는 것 근 몇년동안 지금 하는 일 때문에 Windows 만 사용하여, Linux 와는 거리를 좀 두고 있었더니, 이렇게 좋아진줄 몰랐다. 한가지 불편한점은 Wibro 가 되지않는다는거.. (KT는 반성하라..) 그리고 또 한가지, 누구나 Linux 나 MacOS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것이 수많은 ActiveX 를 사용하는 사이트들이다. 인터넷뱅킹/쇼핑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File.naver.com 과 같은 파일 다운로드사이트에서도 ActiveX를 사용한다는것. 그렇다면 Linux 에서는 이걸사용하지 못하냐.. 아니 그렇지 않다. Wine 을 언제 써봤나?? 기억도 가물하다 아마도 0.4 ~ 5 정도 였던것으로 기억이 된다. Wine 이 정식으로 1 버전이 나왔다. 물론 Wine 에서 사용가능한 IE 4 Linux 도 있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MSOffice 가 된다는 것이다. IE 에 ActiveX를 사용해야 하는 사이트에서는 IE 4 Linux 를 사용하면 바로 된다는 거.. GOOOOD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뱅킹은 안된다는거.. 역쉬 대단하십니다요.. # by 나무피리 | 2008/10/25 23:04 | 트랙백
살다 보면 세상이 참 좁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얼마전에 처가쪽 친척 결혼식에 참가를 했다. 와이프 사촌이 결혼을 하는 자리였는데, 식이 끝나고 식사를 하는 중에 갑자기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파트너사에서 일하는 모모씨 였다. 알고 봤더니 와이프 사촌의 남편 되는 사람의 대학 후배, 뭐 이런 관계가 되는 사람이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세상이 좁다라는게 아니라. 동일한 사람을 두고 하는 주위의 평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와이프 사촌 부부와 함께 만날 기회가 되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모모씨에 대한 이야기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렇제 좋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볼때 사람은 나름 훌륭한 면이 많다. 나는 사람을 평가할때, 대체로 현재 그 사람의 지식이나 이전의 경험 보다는 어떤 일에 대한 태도를 많이 본다. 한마디로 문제해결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다 보는 태도와 그걸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주로 본다. 갑자기 애기가 울어서 여기까지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OS로 Windows XP를 사용하고 있다.
예전에는 2003이나 기타 다른 OS를 깔아서 사용했지만, 외국계 회사를 다니다 보니 회사에서 정한대로 해야만 하는 하기 때문에 다른 OS를 설치할수가 없다. 하지만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Enterprise 용 Application 을 설치해서 테스트하고 데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2003이나 다른 OS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Virtual Machine 이다. 대체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Vmware, Virtual PC, Virtual Box, Parallel정도일듯하다. 지금까지 Vmware를 가장 많이 사용한거 같다(근래에는 Virtual Box만 사용한다.. 이건 나중에...) Virtual Machine 으로 OS 이미지를 만들고 사용하다 보면 처음에 만든 OS의 디스크 사이즈가 부족한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Vmware에서 제공하는 disk manager 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vmware-vdiskmanager -x 12Gb Windows\ XP\ Professional.vmdk Using log file /tmp/vmware-jchoi/vdiskmanager.log The old geometry C/H/S of the disk is: 16383/16/63 The new geometry C/H/S of the disk is: 16383/16/63 Disk expansion completed successfully. WARNING: If the virtual disk is partitioned, you must use a third-party utility in the virtual machine to expand the size of the partitions. For more information, see: http://www.vmware.com/support/kb/enduser/std_adp.php?p_faqid=1647 그리고 이런 방법도 있다. ![]() [다운로드]
얼마전에 집에 있는 소니 노트북이 고장(??) 이 나는 바람에 새로 컴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그동안 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2004년에 구입한 SONY T27 모델인데, 그 동안 사용에는 불편함이 없었지만, 점점 더 복잡해 지는 인터넷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서핑을 하는데에도 넘 어려운 점이 많았다. 그래서 심사숙고하고 노트북을 고르기 시작했다. 1. CPU 역시 최신 CPU가 좋겠죠, 어치피 집에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펜린 T9300 (2.5GHz) 정도, +- 0.1 GHz도 OK 2. MEM 최소 2GByte 3. 화면 해상도 1280도 좋지만 1440 이 되면 더 좋겠네 4. Wireless 아직 Draft이기는 하지만 54Mbps 에서 130 Mbps로 업하는 기분은 최고 5. WebCamera 비지니스 노트북을 지향하는 노트북이 아니라면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웹카메라, 아기도 점점 크고있고, 나중에 화상챗이라도 할려면 필수 6. Bluetooth 집안을 어지럽히는 케이블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Wireless가 필수, 따라서 Bluetooth 도 필수, 마우스, 키보드는 Bluetooth 가지원되는것으로 장만 8. 무게 어차피 집에서 사용할 것이라 상관없음. (하지만 역시 무거운건 싫어) 9. HDD 노트북이 대체로 4500rpm 이거나 5400rpm하드를 사용하는 반면에 7200rpm을 사용하느 노트북 HDD 강추 이런 저런걸 따져서 구입한 DELL Studio 1535 모델 ![]() ![]() ![]() ![]() 집에서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 이동성을 강조한다면 추가적으로 * LCD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모델, 전체적으로 노트북 무게가 줄어 들더라도 LCD두께가 줄어들지 않으면 대략 난감 * 키보드 요즘 많은 키보드 배치가 오른쪽에 HOME, PageUP, PageDn, End 가 있는데, 일반 컴퓨터 키보드 배치와 동일한 ThinkPad의 키보드 배치가 제일 짱 그래서 현재 기대하고 있는게 Thinkpad X200 모델.. ㅎㅎㅎ
1차 예약 판매에는 참가를 하지 못하고, 2차 예약 판매에 참가해 EEE PC 901을 받았다.
다른건 둘째 치고 키보드가 넘 작아서 패스~~~ 2차 판매가 있은지 1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각종 포탈 사이트에 2차 MID전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전세계 넘버1이라고 할 수 있는 DEEL 에서도 8.9인치 12.1인치 DELL E 출시 발표가 있었다. 역시 DELL과 같은 GLOBAL 기업의 장점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고객마다 주문에 따른 제품을 생산해서 전달해 준다는 것이다. 아마도 DELL E 모델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 본다 더 획기적인 소식은 8.9 모델이 280불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데, 곧 모든 사람들이 이런 MID 를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곧 올 듯하다. ![]() ![]() ![]() ![]() 역시 WIMax를 탐재한 모델을 살려면 10월까지는 기다려봐야 하나?? 근데 왜 BT는 옵션이지 음.. 덧말) DELL의 자장 좋은점이 낮은 가격과 내가 원하는 스팩을 정해서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DELL에서 광고하는 낮은 가격에 내가 원하는 옵션을 하나 둘씩 추가하다 보며 어느덧 가격이 천중 부지로 올라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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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렀다가요.
잘 지내시죠..
by JH Kim at 03/13 그러게 수천은 좀 약한가? by 나무피리 at 05/18 수만마리정도는...되야.. by JH at 05/18 이제는 이런글을 봐도 별.. by JH at 05/18 뭐 다 그런거지요... by jh at 02/09 그러게 맘을 착하게 하고.. by 나무피리 at 01/0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 by 처 at 01/08 장미가 있었어? 난 박쥐.. by 처 at 01/08 미안해....흑흑 by 처 at 01/08 셀카가 아니라 전문 사.. by 나무피리 at 01/01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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